호제와 남주네는

공지사항2009/06/23 14:56


 

호제와 남주네’
 2005년 10월 개소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.
광주인권사무소의 관할지역인 호남지역 즉 광주광역시와 전남, 전북,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.


<광주인권사무소는 관할지역인 광주, 전남, 전북, 제주에서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.>

◆ 차별 및 인권침해를 당한 분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진정을 접수합니다.  
  - 2008년 12월 현재 인권상담 3,956건, 진정접수 1,065건, 면전진정 2,624건  
  - 인권순회상담 ; 강진군, 전남 장산도 등 12회실시

◆ 교도소, 구치소 등 구금보호시설과 정신병원, 요양원, 아동보호시설 등 다수인보호시설에서의 인권침해 여부를 조사 하고, 그 결과에 따라 권고, 고발 등을 진행합니다. 
  - 전주교도소 내 이발시설 설치 권고 등
  - 여수출입국 화재참사 직권조사 및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피해 직권조사
  -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등 방문조사

◆ 지역민들이 인권침해나 차별을 당하지 않기 위해, 잘 몰라서 다른 사람을 차별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인권을 홍보하고 교육합니다. 
  - 김대중컨벤션센터역(광주)에 인권테마역사 조성 및 단체방문 체험프로그램 운영
  - 매년 수십 차례에 걸쳐 다수인보호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 실시
  - 각종 방송 브리핑 및 신문 기고 
  - 2007년부터 매년 인권영상공모제 시행  
  
◆ 광주, 전남, 전북, 제주지역에서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, 개인, 지자제 등과 지역민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. 
  - 광주시청, 전남도청, 전북도청, 제주도청, 전남도교육청, 전남대, 국립나주병원 등과 공동사업 추진   
  - 지방의회의원 인권의식 등 인권 현안에 대한 실태조사 추진
  - 정신보건 현황 등 정책의제 토론회 및 분야별 간담회 개최

'호제와 남주네’에는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

  ◆  대문체광주인권사무소 및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소개와 진정 방법 등을 안내합니다. 

  ◆  인권놀이터는 인권에 관한 다양한 글과 자료를 담고 있습니다. 
 
  
- 신홍주의 한 주간의 인권소식’광주CBS에서 매주 금요일에 방송중인 ‘시사매거진’에 출연, 브리핑하는
      인권소식을 
모았습니다.

  - 고형석의 사례로 본 인권’ 은 광주드림에 게재되는 내용으로, 사례를 통해 인권을 알기쉽게 풀이했습니다.
  - ‘고애순의 그 사람들’  은 각 종 행사나 협력 사업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
  - ‘이주여성 생활수기’ 는 광주MBC 여성시대에서 방송중인 우리 지역 이주여성들의 생활수기를 옮겨 놓았습니다.
      생활수기 공모는 광주인권사무소와 광주MBC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. 

  - ‘자유기고’ 는 인권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계기를 주는 글이라면 인권위와 입장이 다르다고 할지라도 각계에
      계신 분들의 글을 자유롭게 게재는 공간입니다. 

  - 김태성의 사진이야기’ 는 2009년 이주인권사진전을 준비중인 사진작가 김태성씨의 사진과 글을 게재합니다. 

 ◆  ‘언론보도’  는 2009년에 광주인권사무소에서 발행한 보도자료와 인권 관련 언론 보도 등을 모아 두었습니다.

 ◆ '주제별인권’ 은 광주인권사무소에서 펼치고 있는 장애인 인권, 이주민(다문화) 인권, 노인인권과 관련한 자료를
       따로 엮어 두었습니다. 

 ◆ '인권테마역사’ 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역(광주)에 조성한 인권테마역사를 알리고, 방문프로그램이 운영 결과를 담고
       있습니다.

 ◆  ‘인권위마당’ 은 국가인권위원회의 활동 등을 알리는 공간으로, 보도자료 및 각종 교육홍보자료 등이 있습니다.

 ◆  ‘뒤뜰의 창고’ 는 정책고객 등록 안내 및 일상생활을 하며 겪는 다양한 생활글 등을 게제해고 있습니다. 


※ ‘호제와 남주네’에 어떤 행태로든 제기하는 인권침해 진정이나 제보 등은 인권위에 진정으로 접수되지 않습니다. 인권침해나 차별과 관련하여 상담 및 접수를 원하시면 전화 (국번없이) 1331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