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존중하고 사랑할수 있다면

타인또한 존중하고 사랑할수 있다.

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
그 순간 " 인권" 이 꽃 필수 있다.

- 김혜진-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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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호제와 남주


- 고현정-




 
관심과 사링이 없는 화분은 금방 시들기 마련이다.
하지만 조금의 관심과 사랑으로 봐주면
화분의 꽃들이 금방 되살아 나듯,

우리가 인권에 조금이라도 귀 기울이고, 관심을 가지면
인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고,
인권이 우리들 삶과 생각 속에 싹트게 된다.

그렇기 때문에 인권은
 화분이다.



 

 - 고현정 학생은 현재 부안 주산중학교에 재학중입니다-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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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호제와 남주



- 이다솜 -

나는 대학교 2학년이고 21살이지만 어른스러운 옷도 예쁜 원피스도 화장품도 없다.

면티나 남방, 청바지가 편하고 가볍게 썬 크림만 바르고 다니는게 편하고 좋다.
화장을 안해서 안이쁜것도 아니고 나는 내가 동안이고 피부도 깨끗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
어른스러운 친구나 주위 사람들,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의 부장아저씨 그리고 같은 과 사람들의 시선.

너는 대학생이면서 왜 나이에 맞지 않게 예쁘게 꾸미지도않고 편하게만 사니? 이렇게 묻는다.
안꾸며도 괜찮은것 같은데 다들 꾸미지 않은 내 모습을 좋게 봐주지는 않고
그냥 화장도 하고 행동도 말투도 옷차림도 상황과 나이에 걸맞게 꾸미고 변화시키라고 한다.

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.

아니면 예쁜옷이랑 화장품, 구두 가방을 사주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던지
이 모습 이대로 나를 부정하지 않고 편하게 봐라봐 주길  희망해본다.



- 이다솜님은 현재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에 재학중 입니다.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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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호제와 남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