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8월17일 중,고등학생 친구들이 인권테마를 체험하고 나서 상황극을 연출해 주었어요~
짧은시간동안 짧게 나타낸 모습을 볼까요?
이해를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
꿈속에서 자신이 장애인이 되었을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했습니다.
현실에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보고 도움을 주는 장면입니다.
2010년 8월 20일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
역 자매학교에서 일일체험으로 인권테마역사를 참여해주셨습니다.
저 영상의 느낌은?? -으슥하다. 무섭다. 귀신이 나올것 같다.
친구들이 너무 많아~~! 중·고등학생친구들 날 좀 봐요ㅠ 저에게 집중~~!
인권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나요? 주변에 몸이 불편한 친구들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??
직접 장애체험을 해봄으로써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꼈으면 좋겠어요~
마지막엔 인권퍼글맞추기까지,,ㅋ 대결을 한번 해봐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