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 단위로 단체를 구성하여 방문 해 주신 여강월 선생님 감사합니다.
광주 광산구 지역, 어등초등학교, 수문초등학교, 비아중학교 학생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.
2010. 6. 5, 토요일 오후 3시 12분 평동역에서 출발하는
인권테마열차를 11분간 타고,
인권테마역사에서 5시경에 인권체험감수성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.

<여강월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입니다.>인권테마열차에서~

1980년 5월 당시 구 전남도청은 어떤 곳일까요?
기아체험장이예요~ 오늘 점심은 무얼 먹었을까요?
평등권, 차별... 이젠 알 수 있습니다.
검색대에서 광주의 인권, 세계의 인권 스스로 찾아 봅니다.
인권의 의미, 뭘까요?
오늘 본 영화는 지난해 인권영상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'한나의 하루'라는 작품입니다.
이 작품은 시각장애인인 노동주 감독이 제작하였습니다.
지나가는 승객들도 잠시 가던길을 멈추고 관심있게 보았습니다.
총 4개조로 나눠서 휠체어 체험을 해 봅니다.
화장실을 갖다 오기로 했는데, 이산 어린이가 혼자라서 화장실을 갈 수 없었습니다.
'차이를 차별할 순 없어요'라는 인권퍼즐 맞추기 게임입니다. 엄마는 얼마나 걸렸을까요?
-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는 수료증~
기념촬영
여강월 선생님은 체험프로그램을 마치고 '인권 느낌표'를 뭐하라고 하셨을까요?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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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호제와 남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