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창의 ‘금과들노래’유명한 이정호 선생님의 며느리인 후쿠라 유미코 씨는 아들 이동훈 씨와 결혼 15년차다. 92년도에 군에서 제대하자마자 결혼해 아이들이 네 명이다. 농사일이 바쁠 때면 주변의 일본 친구들이 와서 일을 도운다. 오늘은 매실농장에서 일하다 점심 먹으로 집에 들어왔다. 모두가 요리사가 돼서 멋진 요리를 만든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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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호제와 남주